우리는 모두 보이지 않는 틀 안에서 살아간다.
가족의 기대, 사회의 규범, 타인의 시선. 어릴 적부터 "이렇게 해야 해", "저렇게 사는 게 맞아"라는 말들을 듣고 자라며 우리는 점점 자신을 잃어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문득 깨닫게 된다. “나는 지금 누구의 인생을 살고 있는 걸까?”
나 역시 그랬다.
안정적인 삶을 쫓아 다양한 일을 하며 살아왔지만, 마음 한구석은 늘 공허했다. 어린이 책 영업을 하던 때도, 새벽 거리를 달리던 야쿠르트 아줌마 시절에도, 사람들의 피로를 풀어주던 마사지사로 일할 때도.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권유로 공인중개사라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두려웠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마주하는 순간, 내 안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했다. 세상의 기준에 맞추던 삶에서 벗어나, 내 삶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깨달음이었다.
이 책은 ‘틀을 깨는 여정’에 대한 이야기다.
나라는 사람을 잃어버린 순간부터 다시 나를 찾아가기까지의 시간들. 두려움과 실패를 딛고, 결국 나답게 사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나는 또 다른 틀을 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혹시 당신도 아직 세상이 만든 틀 속에 갇혀 있다면, 이 책이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란다.
틀을 깨는 순간, 비로소 진짜 당신이 시작된다.
대성오투그란데 공인중개사 대표 – 박종희
13년 경력의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 투자자로서, 수많은 공장과 창고 토지 아파트 매매·임대를 중개하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몸소 경험해왔다. 어린이 책 영업, 야쿠르트 아줌마, 마사지사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인생의 굴곡을 겪었고, 그 과정 속에서 진짜 ‘나답게 사는 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남편의 권유로 시작한 공인중개사라는 길은 단순한 직업을 넘어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이 되었으며,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아왔다.
100권의 책을 완성하며 ‘나답게 사는 법’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실패와 두려움,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들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경험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한다.
이 책이 당신의 삶에도 새로운 질문을 던지길 바란다.
“지금 당신은 진짜 나답게 살고 있나요?”